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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이 코 앞! 주인공은 누구?

등록자 on 2015년 9월 5일

결승전이 코 앞! 주인공은 누구?

© 막상막하의 승부를 펼친 두 선수

월드 주니어 챔피언의 등극이 결정되는 마지막 날, 오후 1시 첫 번째 준결승이 시작됐다. 주인공은 성인 무대에서도 맹활약 중인 대한민국의 김준태 선수와 작년 월드 주니어 챔피언 아드리엔 타슈아 선수였다. 두 선수의 대결은 치적 치적 내리는 빗속에서 시작됐다. 

김준태 선수는 총 4번의 출전 경험을 바탕으로 침착하게 아드리엔 선수와 맞붙었다. 작년도 우승자 아드리엔 선수 역시 차분히 김준태 선수와 막상막하의 승부를 펼쳤다. 두 선수는 단 1,2점 차를 유지하며 관중들의 긴장감을 높였다. 누가 승리 할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경기는 쉬는 시간 이후 까지 이어졌다.  

어느 한 선수가 다득점을 성공할 경우 결승 진출이 유력해지는 상황 23이닝째 김준태 선수가 6득점을 성공하며 승기를 잡았다. 아드리엔 선수는 4득점을 획득하며 바짝 추격했지만 이후 4이닝 동안 점수를 내지 못하며 승리는 김준태 선수에게 돌아갔다. (30이닝 31:35 김준태 승)

이로써 김준태 선수는 월드 주니어 챔피언이 되는 마지막 단계를 남겨두게 되었다. 

이어지는 준결승 두 번째 경기는 오후 3시 대한민국의 김태관, 신정주 선수의 대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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